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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끔찍한 7년 스토핑 피해자였다 "부모님 찾아와..살해 협박 편지도 보내"(내사패)
조선일보

[OSEN=하수정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과 카라 허영지가 숙소를 침입하고 7년간 스토킹 피해를 당한 경험담을 고백했다.오는 19일(일) 밤 10시 방송되는 ‘내사패’ 2회에서는 규현과 허영지가 아이돌 활동 시절 직접 겪은 충격적인 스토킹 피해 경험을 털어놓으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먼저 규현은 “저는 숙소 생활을 18년 했다”라며 과거 직접 겪었던 충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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