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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美 중재에도…'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 레바논서 유엔평화유지군 사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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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진지에 박격포탄 떨어져…1명 사망·2명 부상" 미국의 휴전 중재에도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레바논 무장 단체) 간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레바논 남부에서 유엔평화유지군(UNFIL) 사상자가 발생했다.
4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레바논 주둔 유엔평화유지군은 이날 성명에서 "전날 밤 레바논 남동부 마르자윤 인근 진지에 박격포탄이 떨어져 대원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망한 대원은 전날 공습으로 심각하게 다쳤고, 이날 새벽 사망했다고 한다.
유엔평화유지군은 "박격포탄이 (사망한) 대원이 있는 곳에 떨어졌다.
해당 대원은 이날 새벽 숨을 거뒀다"며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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