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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네 번째 ‘농심면가’ 다이닝으로 ‘쌤쌤쌤’ 선정
조선일보

농심이 라면을 활용한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네 번째 협업으로 서울 용산구에 있는 아메리칸 다이닝 ‘쌤쌤쌤(SAM SAM SAM)’과 신라면 로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쌤쌤쌤’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 김훈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다.
김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라자냐 메뉴를 선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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