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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난 괴물’…권진아, 거식증·폭식증 상처 담은 록 앨범 도전
세계일보

감성 발라드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이번에는 록 사운드를 통해 자신의 내밀한 상처를 꺼내 보였다. 특히 비슷한 아픔을 겪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15일 권진아가 세 번째 미니앨범 ‘세이브 미(SAVE ME)’를 발매했다. 특히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곡을 록 사운드로 채운 첫 앨범을 공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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