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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96년 월드컵 역사에 남을 불명예 기록…'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PK 최다 실축→단일 대회 첫 2회 실패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불명예 기록을 썼다.
아르헨티나와 8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3대2,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다.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 미국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스위스와 8강전을 치른다.
메시는 이날도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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