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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아데를린도 추천…'잠실 첫 출근' 두산 새 외인 세베리노, "경쟁력 높은 KBO리그, 성장하기 좋은 무대"
조선일보

[OSEN=잠실, 홍지수 기자] 두산 베어스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가 드디어 선수단에 합류했다.
KBO리그 데뷔를 앞둔 세베리노는 "야구는 어디서나 같다"며 빠른 적응과 팀 승리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두산은 지난 2일 기존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을 웨이버 공시한 뒤 세베리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총액 20만 달러(이적료 1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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