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매매’ 피의자로 의정비 챙긴 최영중…“수사 열심히 받았다”
ONP 요약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26일 경찰에 소환돼 4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통신영장을 기각해 수사를 막았다고 주장한다. 경찰은 이번 소환 조사를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서영교 의원이 검찰의 통신영장 기각을 "검찰판 장윤기 사건"이라 부르며, 검찰이 피해자 보호를 소홀히 하고 거짓말을 했다고 비판한다.
중도 성향:중도 매체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26일 경찰에 소환돼 4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이 통신영장을 기각했다는 사실을 보도한다.
보수 성향:보수 성향 매체는 경찰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며, 검찰의 통신영장 기각에 대한 정치적 비판은 덜 강조한다.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경찰에서 장시간에 걸친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
최 전 의원을 상대로 두 차례 소환조사를 진행한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15시간에 걸친 밤샘 조사를 받은 최 전 의원은 27일 오전 5시16분께 청주 청원경찰서 청사를 빠져나왔다.
최 전 의원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미성년자의제강간, 성착취물 제작, 성판매 권유 등 혐의를 받는다.
마스크를 쓰고 조사실을 나온 최 전 의원은 '미성년자인 것을 알았나', '또 다른 피해자가 있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수사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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