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제페토' 네이버제트 임금협상 조정, 24일 재개…1차 합의 불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제트 노사가 임금 교섭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조정 절차가 2차 회의로 이어지게 됐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네이버제트 노사의 임금 교섭과 관련한 1차 조정회의를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노사는 오는 24일 오후 3시 2차 조정회의를 열고 임금 인상안 등에 대한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네이버제트 사측은 경영 상황 악화 등을 이유로 노조에 임금 동결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노조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임금 교섭은 최종 결렬됐다.

업계에 따르면 노조는 네이버 본사의 임금 인상률인 약 5% 수준의 인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는 이후 경기지노위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

향후 조정에서도 노사가 합의점을 찾지 못해 조정 중지 결정이 내려질 경우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 등 쟁의행위에 나설 수 있다.

네이버제트는 메타버스 열풍이 한창이던 2020년 네이버에서 분사한 뒤 제페토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다만 최근 메타버스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수익성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네이버제트의 지난해 영업손실은 494억원에 달했다.

네이버제트 측은 “노조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이견을 좁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pac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정부, '트럼프 vs BBC 100억 달러 소송' 참여 검토

노컷뉴스

이란 "인프라 공격하면 중동 전역 보복"…호르무즈 긴장 최고조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강력팀장 "유가족에 죄송…부실수사 반성"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양치승, 최강희 스토킹 피해에 분노…"어디로 가면 돼?"

뉴시스 속보

'후반기 반전 카드' SSG 아빌라, KBO 데뷔전 6이닝 무실점 위력투

뉴시스 속보

물에 닿자 순식간에 '쫙'…中 접이식 부교, 학생 6000명 구조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