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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음주운전 은퇴' 여파…장영석, 1군 타격 코치 합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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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전 플레잉코치의 음주운전 사고로 공백이 생긴 키움 히어로즈가 1군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에 나섰다.
13일 뉴시스와 뉴스1에 따르면 키움은 장영석 퓨처스(2군) 타격 코치를 1군 타격 코치로 보직 변경했다고 밝혔다.
장 코치는 강병식 수석 코치와 함께 1군 타격 파트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이용규 전 코치의 갑작스러운 은퇴로 인해 이뤄졌다.
이용규 전 코치는 지난 12일 오전 6시25분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승용차와 경찰차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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