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창사이래 첫 분기배당 코나아이 "주당 800원...주주환원 강화"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코나아이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실시한다.
코나아이는 분기배당으로 주당 800원의 비과세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배당은 지난 결산배당과 동일하게 자본준비금 감액 재원을 활용한 '감액배당'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득세법 제26조의3 제6항 및 법인세법 제18조 제18호에 근거해 주주는 배당소득세(15.4%)를 전액 면제받는다.
일반 현금배당이었다면 주당 677원에 그쳤을 실수령액이 세금 없이 800원 전액으로 지급되며, 주당 123원의 추가 실익이 주주에게 돌아간다.
총 배당금액은 약 114억원 규모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16일이며, 배당금은 이사회 결의 후 한 달 이내에 주주 계좌로 직접 지급된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