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 대통령 “정보 공개에서 열린 자세를 취해줬으면 좋겠다”
ONP 요약
대통령이 자신이 사는 아파트를 시중 가격보다 낮게 팔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거래 과정에서 이상한 점들이 있지 않냐는 지적이 나왔고, 청와대는 '일반적인 방식의 정상적인 거래'라며 해명했다. 대통령은 기자들이 사실을 잘못 보도한다고 지적하며, 정부가 더 투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보 성향:거래 구조 의혹 — 근저당권 설정 등 매매 방식의 의문점을 문제 삼음
중도 성향:인식 격차 해소 — 팩트 다름을 인정하고 정보공개·공개토론으로 신뢰 회복
보수 성향:정상 거래 입증 — 통상적 방식의 거래임을 강조하며 의혹 부인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최근 언론보도를 보니까 정보공개 청구 가지고 자꾸 소송하고 소송할 때까지 안 주고 있다가 소송하더라도 자꾸 항소하고 상고하고 이러면서 시간 끌고 공개를 안 한다고 하던데 이게 행정 불신의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들께서도 공익적 목적이든 요구를 할 때는 일정한 기준에 의해 합리적이고 타당한 결정을 대게는 받아들인다”며 “법원이 원고 승소 판결 할 정도 사안이면 최초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뜻이다.
정부는 행정과정을 공개하는 게 원칙이다.
이런 것 가지고 불신을 사지 않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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