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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트레이드마크’ 검은 재킷, 경매서 14억원에 낙찰
시사저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상징으로 꼽히는 검은색 가죽 재킷이 경매에서 예상가를 크게 웃도는 가격에 팔렸다.
인공지능(AI) 열풍 속에서 황 CEO의 대중적 상징성이 경매시장에서도 확인된 것으로 평가된다.19일(현지시간) 소더비에 따르면, 황 CEO의 친필 서명이 들어간 톰 포드 가죽 재킷은 경매에서 96만 달러에 낙찰됐다.
한화로 약 14억3000만원이다.
낙찰가는 소더비가 제시한 예상 범위를 크게 넘어섰다.
소더비는 해당 재킷의 예상 낙찰가를 4만~6만 달러로 잡았지만 실제 가격은 예상가 상단의 16배에 달했다.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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