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독창성 상징”… 젠슨 황 가죽재킷 14억 낙찰
세계일보

경매에 부쳐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검은색 가죽 재킷이 예상가의 16배 높은 14억원대에 낙찰됐다.
경매업체 소더비는 황 CEO의 친필 서명이 담긴 톰포드 브랜드의 가죽 재킷이 96만달러(약 14억3000만원)에 낙찰됐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소더비가 제시했던 예상 낙찰가(4만∼6만달러) 상단의 16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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