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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딥페이크는 중대범죄…제작자·유포·공유자 法심판대 세워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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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최근 이언주 의원을 대상으로 자행된 합성 음란물 유포와 성적 모독은 한 인간의 존엄을 말살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 직무대행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는 표현의 자유가 아닌 명백한 폭력이자 인격테러"라며 "더 충격적인 것은 피해자의 고통을 비웃고 조롱하며 해당 게시물을 재게시하는 2차 가해까지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중앙당 차원에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며 "수사당국도 즉각적이고 엄정한 수사를 통해 최초 제작자는 물론이고 유포·공유자까지 모두 법의 심판대 위에 세우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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