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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 운동하다 날벼락! 고무줄 끊겨 얼굴 강타→MLB 외야수, 안면·눈 정밀 검사 진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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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 운동하다 날벼락! 고무줄 끊겨 얼굴 강타→MLB 외야수, 안면·눈 정밀 검사 진행

메이저리그에서 황당한 부상이 나왔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외야수 웬실 페레즈(27)가 트레이닝룸에서 보강 운동을 하던 중 고무밴드에 얼굴을 맞고 안면 골절상을 확인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과 미국 지역 매체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 등에 따르면 디트로이트의 A.J.

힌치 감독은 18일(한국시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페레즈가 평소 루틴대로 팔의 보강 운동을 위해 고무로 된 재활 밴드로로 보강 운동을 하다 다쳤다.

고리에 연결돼 있던 밴드가 갑자기 끊어지면서 그의 왼쪽 눈 아래를 그대로 강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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