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8건6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지재처, 올해 1367억 규모 IP 투자 펀드 조성...특허가 자산 되는 시대

머니투데이
조회 0
지재처, 올해 1367억 규모 IP 투자 펀드 조성...특허가 자산 되는 시대

AI 통합 요약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운용 현황에 따르면 투자 집행 규모가 약 28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기업 인수·합병 시장이 부진하자 PEF들이 경영참여형 투자에서 손을 빼고 기업대출과 메자닌 투자 같은 비경영참여형 투자로 전략을 전환했다.

IP 수익화 프로젝트에 투자 확대 지식재산처가 올해 1367억원 규모의 지식재산(IP) 투자 펀드를 조성해 우수IP를 보유한 중소·벤처기업과 IP를 수익화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조성되는 펀드는 △IP직접투자(167억원) △IP거래·사업화(200억원) △특허기술사업화(1000억원) 등 3개 분야다.

모태펀드 특허계정을 통해 325억원을 출자해 토대를 마련한다.

'IP직접투자 펀드'는 국내 IP수익화 전문기관이 제작한 IP수익화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펀드다.

국내 핵심특허를 선제적으로 매입해 라이선싱 계약, 특허침해소송 등을 통해 해외기업을 대상으로 수익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일반 벤처펀드처럼 기업에 지분투자하는 형태가 아닌 IP를 직접 매입·활용하는 프로젝트에 투자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