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취업포털 '사람인'에 대전기업 온라인 채용관 운영
ONP 요약
경북·서울·대전 등 지방정부가 청년 창업기업 온라인 판로 확대, 투자유치, 취업 지원, 스마트공장, 딥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사업을 발표했다. 동시에 에버스핀과 KISA가 악성문자 차단 체계를 구축하며 보안·기술 분야에서도 협력 강화가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청년 창업 지원 — 경북이 청년 창업기업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85개사 모집
보수 성향:투자 유치 강화 — 경북·서울·대전 등 지방정부가 투자유치와 창업 지원을 확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올 연말까지 취업 포털 '사람인'과 협력해 '대전기업 온라인 채용관'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지원과 민간 플랫폼의 뛰어난 접근성·기술력을 결합한 '민관 협력형 일자리 지원 모델'이다.
대전기업 온라인 채용관에서는 대전 우수기업의 채용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취업 지원사업 안내와 맞춤형 정보검색 등을 제공하며, 사람인 누리집(홈페이지) 내 전용 채용관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채용관 참여기업에는 홍보 콘텐츠와 인공지능 인재 검색서비스, FIT 인적성 검사, 인공지능을 활용한 채용 공고 작성 및 지원자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구직자에게는 무료 인공지능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지도, 인성 역량 검사 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벤트를 통해 인공지능 모의면접 이용권도 지원한다.
문인환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한민국 대표 민간 채용 플랫폼인 '사람인'과의 협력을 통해 대전 우수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청년과 일하기 좋은 기업을 연결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연말까지 지속적인 홍보와 기업 발굴을 통해 청년들이 대전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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