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투자유치 성공 프로젝트’ 개최···참여기업 만족

ONP 요약
경북·서울·대전 등 지방정부가 청년 창업기업 온라인 판로 확대, 투자유치, 취업 지원, 스마트공장, 딥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사업을 발표했다. 동시에 에버스핀과 KISA가 악성문자 차단 체계를 구축하며 보안·기술 분야에서도 협력 강화가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청년 창업 지원 — 경북이 청년 창업기업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85개사 모집
보수 성향:투자 유치 강화 — 경북·서울·대전 등 지방정부가 투자유치와 창업 지원을 확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의 초기창업패키지센터가 초기 창업기업의 투자시장 접근성을 넓히고 협력 투자사·유관기관과의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일반형) 투자유치 성공 프로젝트(이하 투자유치 성공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초기 기업의 투자 자금 유치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과 전문 투자자 컨설팅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자리인 만큼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높았다.투자유치 성공 프로젝트는 7월 29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서울과기대 테크노큐브동 12층에서 열렸다.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수혜기업 22곳이 참여한 가운데 특강, 토크쇼, 그룹 멘토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 1부는 지현철 큐네스티 부대표가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트렌드와 투자 유치 IR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맡았다.
2026년 최신 투자 시장 현황과 주요 트렌드는 물론 시리즈 투자부터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그리고 후속 투자로 이어지는 마일스톤 설계 전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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