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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탁재훈, 솔직하게 밝힌 배우자의 조건…"이제 편안한 게 좋아, 내가 좋아해야 해" ('신랑수업') [핫피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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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탁재훈, 솔직하게 밝힌 배우자의 조건…"이제 편안한 게 좋아, 내가 좋아해야 해" ('신랑수업') [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방송인 탁재훈이 50대 후반에 접어들며 한층 깊어진 솔직하고 진솔한 배우자의 조건을 고백했다.18일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는 ‘학생주임’ 탁재훈이 신규진의 집을 방문해 입학 심사에 나섰다.이날 신규진의 짠내 나는 연애 암흑기 고백과 입학지원서 작성을 지켜보던 중, 대화의 화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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