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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지역 기록으로…31일까지 ‘고성관찰클럽’ 참여 모집
강원도민일보
고성문화재단이 오는 31일까지 2026 지역 인문프로그램인 ‘고성관찰클럽’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성관찰클럽은 주민이 자신의 시선으로 고성을 관찰하고 일상의 장면과 경험을 지역의 기록으로 만들어 가는 생활밀착형 기록 아카데미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 5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고성의 이야기 읽기를 비롯해 관찰과 수집, 사진과 글을 활용한 현장 기록, 수집한 장면의 해석과 전시 콘텐츠 구성 등으로 짜였다.
강사진으로는 윤한 소양하다 대표가 프로그램 전반과 현장 기록 및 결과물 구성을 맡았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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