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신용한 지사, 오송 참사 3주기 앞두고 지하차도 재검검

뉴시스 속보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신용한 충북지사가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를 하루 앞둔 14일 궁평2지하차도에서 장마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신 지사는 이 자리에서 ▲자동 진입차단시설 작동 상태 ▲배수펌프 및 비상 발전기 가동 여부 ▲비상 탈출용 핸드레일 등 구명 설비 ▲하천 범람 시 통제 매뉴얼을 살폈다.

기상특보 발효 시 유관기관 상황 공유과 선제적 교통 통제 이행 여부도 다시 한번 짚었다.

신 지사는 "내일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큰 상처로 남은 오송 참사 3주기가 되는 날"이라며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분들을 생각하면 여전히 비통하다"고 말했다.

이어 "단 한 명의 도민도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되새기고자 궁평2지하차도를 다시 찾았다"며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충북'을 만드는 것이 희생자들에 대한 도리이자 우리의 숙명이라 생각하고 재난 대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는 2023년 7월15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발생했다. 인근 미호강 임시제방 붕괴로 지하차도 안으로 강물이 쏟아지면서 차량 안에 있던 14명이 숨졌다.

충북도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를 맞아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추모 주간을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특검, '양평고속道 의혹' 원희룡 압수수색…"출석 조율 중"

노컷뉴스

"구속된 김세의 유죄 가능성↑" 현직 변호사 분석…김수현 복귀

노컷뉴스

식이장애→자기혐오 고백…'록' 두른 권진아식 위로 '세이브 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최호성, KPGA 시니어오픈 우승…개인 통산 10승

뉴시스 속보

관세청, 안전위협 우려 물품 통관심사 강화…세관장 확인 고시 개정

뉴시스 속보

바다 위에 뜬 솜? [오늘의 한 컷]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