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건양사이버대, 중기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6년 연속 선정
머니투데이
조회 0
전국 사이버대 중 유일...다음달 6일부터 교육 시작 총 548명 수료생 배출, 누적 매출 8억5000만원 달성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개척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정부 지원 교육 프로그램이다.
건양사이버대는 이번 사업에 전국 사이버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대학은 2021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교육과정 역시 실질적인 매출 창출과 직결되는 실무 활용도에 초점을 맞췄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1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