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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무려 17주 연속 스타랭킹 1위! 김희진·이다현도 TOP5 포함→'여배 인기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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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무려 17주 연속 스타랭킹 1위! 김희진·이다현도 TOP5 포함→'여배 인기 여전하다'

시즌이 진행되고 있지 않고 있지만 여자프로배구의 인기를 여전했다.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가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부문에서 17주 연속 1위를 달렸다.

박정아는 지난 11일 오후 3시 1분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51차 투표에서 4만 2712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지난 35차 투표부터 무려 17주 연속 정상이다.

또 다른 여자배구 스타 김희진(35·현대건설)은 7007표를 얻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과 탁구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도 추격에 나섰지만, 이번 투표에서도 여자배구 스타들의 인기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안세영은 6120표로 3위, 신유빈은 4위(1566표)를 기록했다.

5위는 이다현(25·흥국생명)이 차지했다.

이로써 상위 5명 가운데 3명이 여자배구 스타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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