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95건2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대전일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세계일보
프레시안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시사저널
매일경제
JTBC 뉴스
연합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SBS 뉴스 (정치)
강원도민일보
대전일보
경제
중도 성향

홍익표 "대통령 연임 개헌, 현실적으로 불가능…가능하다 생각한 적도 없어"

머니투데이
홍익표 "대통령 연임 개헌, 현실적으로 불가능…가능하다 생각한 적도 없어"

ONP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이 개헌 로드맵을 제시하며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언급했다. 청와대와 일부 진보 언론은 연임 개헌이 헌법상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진보 성향:불가능성 강조 — 헌법 128조2항이 연임을 금지해 현행 체제 유지 필요.

보수 성향:가능성 열어둔 것 — 국민의 선택에 맡겨 연임 개헌을 검토할 수 있다.

[the300]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조정식 국회의장이 대통령의 연임을 위한 개헌 여부는 "국민의 선택"이라고 한 것과 관련해 "현직 대통령의 연임을 포함한 개헌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29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헌법에) 현직 대통령은 개헌 관련 사항에 귀속되지 않도록 해놨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수석은 "헌법에 관련된 모든 사항은 국민의 뜻에 따라 물어는 보겠지만 연임과 관련된 것은 현행 헌법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의장실이) 재확인해줬다"며 "일각에서 음모론처럼 청와대 측과 교감이 있어서 (조 의장이 발언) 한 것이라는데 전혀 (아니다)"고 밝혔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3%
8건18건8건
진보 성향8

+4

중도 성향18

+14

보수 성향8

+4

이 이슈 전체 보도 34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Form 144 SKYWEST INC For: 29 July

Investing.com News

Form 4 Haemonetics Corp For: 29 July

Investing.com News

Form 144 AvePoint For: 29 July

Investing.com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반도체 힘잃자 日·대만 하락, 키옥시아 8%↓…"코스피 때문"[Asia오전]

머니투데이

이기헌 의원 "대안교육기관 운영 숨통"…건축물 용도 신설 입법예고

머니투데이

32세에 '생애 첫' 美 농구 도전, 최준용은 왜 '깜짝 결단' 내렸나 "뜯어말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여의도 현장 일문일답]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가능성 논의

95건 · 20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조정식 국회의장이 개헌 로드맵 발표
  • 청와대는 연임 개헌 불가능 주장
  • 연임 개헌은 국민의 선택 문제

전개 타임라인

  • 한동훈,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에 “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 있겠다 ”
  • 강훈식 "李대통령 '연임, 헌법이 허용 않고 불가능하다' 언급"
  • 조정식 "대통령 연임, 국민선택"…장동혁 "진정한 내란"

관련 개체

Lee Jae-myungCho Jeong-sikPeople Power PartyJo Jeong-sikDemocratic Party of KoreaHan Dong-hoo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국힘, 개헌 논란에 총공세…李 향해 "연임 없다 선언하라"

🇰🇷노컷뉴스

한 총리 "비상한 사명감으로 민생안정·경제활력 회복"

🇰🇷노컷뉴스

홍익표 "李도 연임 개헌 불가 언급…난 생각해본 적 없어"

🇰🇷프레시안

민주당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헌법에 명확히 규정"

🇰🇷머니투데이
보는 중

홍익표 "대통령 연임 개헌, 현실적으로 불가능…가능하다 생각한 적도 없어"

🇰🇷뉴시스 속보

장동혁 "李 재판 취소·연임 개헌 추진한다면 정권 마지막 날 될 것"

🇰🇷시사저널

홍익표 “연임 개헌 현실적으로 불가능…조 의장과 교감 없었다”

🇰🇷머니투데이

조 의장 '연임' 발언 파장…송영길 "부적절"·정청래 "디테일 약해"

🇰🇷세계일보

조 의장 ‘연임 개헌’ 발언 폭탄… 與선 “말실수” “욕 나오려 하네”

🇰🇷세계일보

강훈식, 李 연임 논란에 “대통령도 불가능하다고 말해…정치적 논쟁 유감”

🇰🇷동아일보

장동혁 “도대체 왜 ‘연임은 없다’ 5글자 입 밖으로 내지 못하나”

🇰🇷매일경제

한병도 “대통령 연임 개헌은 억지 주장…국힘 막무가내식 공세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