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북도, 관급자재 법정관리 업체와 계약 논란
전북도민일보
전북도가 지난해 말 법정관리(기업회생)에 들어간 A업체와 대표도서관 건립에 필요한 수억원대 관급자재(금속제창) 조달 구매 계약을 체결해 논란이 일고 있다.해당 업체 제품이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돼 있어 설계 단계부터 반영했다는게 전북도의 입장이다.그러나 도는 계약 당시(2026.5.20)까지 법정관리 사실은 물론 A업체의 신용등급 변동에 따른 우수제품지정 효력정지 검토 대상인지 조차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더욱이 도내 지역에는 우수조달물품 지정 업체를 비롯해 해당 물품을 제작, 납품할 수 있는 업체가 20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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