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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못했지만'...잉글랜드, 10골 주고받은 난타전 승리에 BBC "최고의 대회 마무리"
조선일보

ONP Summary
France and England compete for third place in the 2026 FIFA World Cup on July 18 in Miami after both suffered semifinal defeats. The bronze medal winner also advances in the tournament's goal-scoring competition.
[OSEN=정승우 기자] 10골, 슈팅 38개, 유효 슈팅 20개.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월드컵 역사에 남을 난타전을 펼쳤다.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가 마이애미에서 펼쳐진 대서사시에서 승리했다"라며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집중 조명했다.잉글랜드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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