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아이디어 1200건 몰린 호서대 '실전 창업' 30년 노하우 통했다
머니투데이
조회 0
4년간 322개사 육성·4807억 매출 성과 'AI반디차' 투자협의체 출범, 딥테크 유니콘 키운다 지난달 마감된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전국적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다.
지역 대학인 호서대에 무려 1200건의 창업 아이디어가 몰리며 전국 1위를 기록한 것도 그중 하나다.
호서대는 마감 시각을 4시간 앞두고 모집을 완료하는 진풍경도 만들어 냈다.
호서대는 12일 30년 넘게 축적한 벤처 창업 인프라와 대학 안팎의 경계를 허문 실전형 창업 교육이 예비 창업자의 발길을 이끈 비결로 꼽았다.
호서대는 그동안 대학생 대상 '스타트업 부트캠프'는 물론, 초·중·고교생이 참여하는 '장영실 창업발명대전', '천안시 청소년 창업발명대전' 등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 전반에 창업 문화를 확산했다.
발굴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 및 청년 조직과 협력해 멘토링을 강화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3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