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오늘과 내일/정임수]누가 ‘만능 노봉법’을 만들었나

동아일보
[오늘과 내일/정임수]누가 ‘만능 노봉법’을 만들었나

한 기업이 4개의 노조와 각각 개별교섭을 하는 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이전엔 상상하기 힘든 일이었다.

이제 포스코, 인천국제공항공사처럼 민간과 공기업을 가리지 않고 원청 노조 하나에 하청 노조 3곳 등 4개 노조와 교섭을 해야 하는 사업장이 속출하고 있다.

노동위원회가 노조의 손을 들어주며 ‘쪼개기 교섭’ 주장을 받아들인 결과다.

1년 내내 노조와 씨름할 수 있다는 경영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생산과 무관한 외주·협력업체 노조도 잇달아 교섭권을 인정받으면서 원청은 이들 업체의 노사 문제까지 관리해야 할 처지다.

현대차는 구내식당·보안경비·환경미화 하청업체와 교섭해야 하는 ‘진짜 사장’이라는 노동위 판정을 받았고, 한화오션은 급식·세탁·통근버스 업무를 맡은 도급업체의 ‘사용자’로 인정됐다.

대학이 청소·경비 노동자의 진짜 사장이라는 노동위 판단 역시 줄을 잇고 있다.

사업장 내 거의 모든 외주·도급 업무가 교섭 대상이 될 판이다.법도, 지침도 모호… 산업 현장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깜짝 트레이드' 한화 하주석↔KIA 이형범…이유는?

노컷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사설]‘누더기’ 세금-대출-공급 새판 짜라… 부동산 대토론회 주문

동아일보

[사설]‘美 봉쇄와 中 침투’ AI 신냉전… 韓 독자역량 없인 생존 어렵다

동아일보

[사설]“보고 말고, 숫자 맞추자” 투표 집계 오류 조작까지… 기막힐 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