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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소식]2026년 청년 스마트창농 교육생 모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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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청년농업인 스마트창농 교육' 참가자 20명을 1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은 다음달 6일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광주 동·서·남·북·광산구 5개 자치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18세~45세(예비)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농산물 브랜딩, 청년농 농산물 직거래 우수사례, 농산물 유통의 이해, 창농 때 자주 경험하는 시행착오 등으로 구성됐다.

◇광주교통공사, 소음·진동 줄이는 기술 공동 특허

광주교통공사는 지역 중소기업 투트랙과 공동 개발한 '경전철 소음·진동 저감 주행로 색판 기술'이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주행로 색판 기술은 경전철 선로에 차량이 주행하는 구간을 연결하고 내부의 신호·통신·전력 케이블 등을 보호하는 핵심 시설이다. 충격을 흡수하는 방진패드와 이중 플레이트 구조가 적용됐다.

또 고무차륜 방식의 경전철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로 현재 건설 중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기술은 차량의 반복 운행으로 인한 충격과 진동으로 장기간 사용 시 일부 부품이 손상되거나 교체 작업이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광주교통공사는 현재까지 총 29건의 특허를 등록했으며 5건의 특허를 추가로 출원·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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