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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값이 올랐나?"..'개소세 인하 종료' 여파 줄이기 총력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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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개별소비세(이하 개소세) 인하 조치 종료에 따른 자동차 판매 위축 가능성을 고려해 국내외 기업이 앞다퉈 프로모션에 나섰다.
1일 정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자동차 구매 시 적용하는 개소세 세율이 3.5%에서 5%로 환원됐다.
개소세는 자동차, 보석, 귀금속 등 특정 물품에 부과하는 세금이다.
정부는 물가 안정, 민생 회복 지원 차원에서 그동안 자동차 개소세율을 인하했다.
그러나 최근 내수 회복세를 고려해 6월을 끝으로 이 조치를 종료했다.
다만 전기차에 별도 적용되는 최대 300만원의 개소세 감면 혜택은 연말까지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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