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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야나·강남세브란스, 자립준비청년 정밀 건강검진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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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야나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경제적 이유로 의료 접근이 어려운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정밀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양측은 '2026 자립준비청년 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통해 만 18세 이상 34세 미만 자립준비청년 25명에게 수면 위내시경, 정밀 혈액검사, 복부 초음파 등을 포함한 정밀 건강검진을 제공 중이다.
지원 기간은 지난 4월부터 오는 7월까지다.
이 사업은 '2026 강남세브란스 건강첫걸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뜻을 함께한 방송인 전현무의 후원이 마중물이 됐다.
지난 17일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 헬스체크업 앞에서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김용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과 임재열 연구부원장, 윤영훈 헬스체크업 소장, 이수정 야나 대표, 후원자 전현무 등이 참석해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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