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이강인, EPL·사우디 러브콜 다 거절했다! 오직 '아틀레티코'... 449억에 파리 탈출 임박 "인내심 바닥난 LEE, 짐 싼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강인(25)이 스페인 라리가 복귀가 얼마 남지 않은 분위기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부나'는 6일(한국시간) 내부 소식통 마테오 모레토를 인용해 "이강인이 이적을 원하며 최우선 순위는 아틀레티코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이강인에게 영입 관심을 보였지만, 정작 이강인은 아틀레티코행을 가장 선호한다"며 "아틀레티코 역시 이미 지난 겨울 이강인의 대리인과 접촉해 이적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이적료 협상도 상당 부분 진척된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마르카'는 지난 5일 "아틀레티코가 오랫동안 원했던 이강인 영입에 근접했다"며 "양 구단이 2500만 유로(약 449억원) 선에서 이적에 합의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전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