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인디시네마 조각투자 두번째 작품 '트루먼의 사랑' 선정
ONP 요약
경기도는 5개 시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AI를 활용한 복지행정 실증사업을 시행하고, 도민이 참여하는 독립영화 조각투자 '트루먼의 사랑'을 지원하며, GH 건설현장 임금·대금 체불 예방 TF를 출범시켜 지역 복지·노동·문화·경제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진보 성향:AI 복지혁신 — AI를 활용해 복지 업무를 효율화하고 도민 서비스를 확대한다.
중도 성향:행정 효율화 — AI 도입으로 공무원 업무를 줄이고 시민 지원을 강화한다.
좋은 독립영화를 응원하는 가장 특별한 방법이 다시 찾아왔다. 영화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제작 과정부터 함께하며 흥행 성과도 나누는 '조각투자'의 두 번째 무대가 열린다.
경기도는 도민이 독립영화 투자자로 참여하는 '경기인디시네마 조각투자'의 두 번째 지원작으로 영화 '트루먼의 사랑'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 모집액은 1천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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