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학생 일상 바꾼 '1000원의 기적'…경기도 천원매점 6개 대학 확대
머니투데이
ONP 요약
경기도는 5개 시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AI를 활용한 복지행정 실증사업을 시행하고, 도민이 참여하는 독립영화 조각투자 '트루먼의 사랑'을 지원하며, GH 건설현장 임금·대금 체불 예방 TF를 출범시켜 지역 복지·노동·문화·경제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진보 성향:AI 복지혁신 — AI를 활용해 복지 업무를 효율화하고 도민 서비스를 확대한다.
중도 성향:행정 효율화 — AI 도입으로 공무원 업무를 줄이고 시민 지원을 강화한다.
경기도가 고물가 시대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한 '대학생 천원매점'을 경기북부를 포함한 도내 6개 대학으로 확대한다.
도는 29일 도청 율곡홀에서 NH농협은행, 하나은행,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도내 6개 대학과 '경기도 대학생 천원매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주형철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금융기관 및 가천대·경복대·농협대·아주대·유한대·평택대 학생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대학생 천원매점'은 학생들이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시중가보다 90% 이상 저렴한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원 사업이다.
운영에 필요한 예산 전액은 민간 기업의 기부금으로 충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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