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GH, 건설현장 임금체불 예방 전담 TF 가동
ONP 요약
경기도는 5개 시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AI를 활용한 복지행정 실증사업을 시행하고, 도민이 참여하는 독립영화 조각투자 '트루먼의 사랑'을 지원하며, GH 건설현장 임금·대금 체불 예방 TF를 출범시켜 지역 복지·노동·문화·경제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진보 성향:AI 복지혁신 — AI를 활용해 복지 업무를 효율화하고 도민 서비스를 확대한다.
중도 성향:행정 효율화 — AI 도입으로 공무원 업무를 줄이고 시민 지원을 강화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GH가 추진하는 51개 건설사업 현장의 임금 및 각종 대금 체불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29일 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도청에서 ‘도-GH 건설공사 임금체불 예방 전담 특별조직(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건설노동자 임금과 하도급·건설기계·자재대금 체불 방지를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T/F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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