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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제주도까지 갔다!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서귀포 위미초 개최…前롯데·두산 오장훈 감독, 티볼 강사 변신
조선일보

[OSEN=길준영 기자]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이 바다를 건너 제주도까지 찾아갔다.
‘2026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이 15일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위미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KBO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유소년들의 체력증진과 야구저변확대를 위해 전국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티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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