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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남아공전 비기기만 해도 32강…"진출 확률 91.22%"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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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남아공전 비기기만 해도 32강…"진출 확률 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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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9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축구 통계 전문업체 옵타(OPTA)는 지난 21일(이하 한국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종료 시점 기준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91.22%로 전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지만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패하며 1승 1패(승점 3)를 기록 중이다.

현재 A조에서는 2연승을 거둔 멕시코가 조 1위로 일찌감치 32강 진출을 확정했고, 한국이 2위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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