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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방출 8일 만에 새 팀 찾았다! 전 SSG 이정범, KT 전격 입단 "전반기 1군 등록 없이 동행"
머니투데이
전 SSG 랜더스 내야수 이정범(28)이 방출 8일 만에 새 팀을 찾았다.
치열한 선두 다툼 중인 KT 위즈다.
KT 구단은 7일 수원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SSG에서 활약했던 이정범 선수를 영입했다.
포지션은 1루와 외야수이며 등번호는 0번이다.
이정범 선수와 남은 전반기 동안 1군 선수단과 동행만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정범은 인천숭의초-동인천중-인천고 졸업 후 2017 KBO 신인드래프트 2차 5라운드 46순위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 입단했다.
지명 당시 정교한 타격 스킬이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실제로 퓨처스리그 315경기 타율 0.315(1260타수 397안타) 28홈런 228타점 186득점, 출루율 0.375 장타율 0.455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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