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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교내 실외 노동자 전용 ‘무더위 쉼표’ 상시 운영
경남도민일보
인제대학교가 폭염에 노출되는 교내 실외 노동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자 특별한 휴게공간인 ‘혹서기 무더위 쉼표’를 마련했다.지난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늘빛관 학생식당에 미화, 주차 관리, 교내 공사 노동자 등 실외 근무자들을 위한 전용 쉼터를 상시 운영한다.‘무더위 쉼표’는 노동자 맞춤형 종합 안전 복지를 제공한다.
쉼터 내부에는 냉방시설과 함께 얼음물, 아이스커피, 미숫가루, 이온음료 등 무료 냉음료를 비치했다.
또 인제대 의무실과 연계해 이용 노동자를 대상으로 체온, 혈압, 혈당 측정은 물론 1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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