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전자신문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그레이엄 여동생, 美 상원의원 임시 승계…내년 1월까지 수행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미국 공화당 중진이었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지난 11일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그의 여동생인 달린 그레이엄 노던이 잔여 임기를 이어받아 미국 상원의원직을 임시 승계하게 됐다.

헨리 맥매스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13일(현지 시간) 주 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던을 그레이엄 의원의 후임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노던은 이번 주 취임 선서를 한 뒤 내년 1월까지 남은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그녀가 취임하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역사상 최초의 여성 연방 상원의원이 된다.

노던은 임명 발표 직후 "정말 영광"이라며 "린지는 항상 제 곁을 지켜줬다. 이제는 제가 그를 위해 그 자리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린지, 너무 보고 싶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하지만 나는 해낼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레이엄 의원은 지난 11일 7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평생 독신으로 자녀가 없었던 그는 부모가 일찍 세상을 떠난 뒤 여동생 노던을 직접 돌봤으며, 이후 법적 후견인이 되기도 했다.

노던은 그레이엄의 주요 선거 유세와 정치 행사에 꾸준히 동행했고, 올해 초 그레이엄이 재선 출마 서류를 제출할 당시에도 자녀와 손주들과 함께 참석했다.

맥매스터 주지사는 그레이엄 사망 직후에 노던과 통화해 상원의원직 승계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맡은 책임을 즉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노던의 임명을 지지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노던을 후임으로 임명하는 방안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노던은 안경사로 일했으며, 사우스캐롤라이나 시각장애인위원회와 고용·인력부 등 주 정부 기관에서 근무했다. 현재 렉싱턴에 거주하고 있으며 찰스턴대를 졸업한 뒤 재활상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편 그레이엄 의원의 잔여 임기를 이어갈 공화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특별선거 절차도 시작된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법에 따르면 특별 예비선거 후보 등록은 오는 2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며, 예비선거는 8월 11일 실시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는 8월 25일 열린다. 이후 선출된 후보는 11월 3일 특별총선에 출마하게 된다.

다만 이번 일정은 해외 거주 유권자와 군인에게 선거 45일 전까지 투표용지를 발송하도록 규정한 연방법과 충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별 예비선거 기준 해당 시한은 이미 지난 6월 27일이었으며, 연방선거 당국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아직 밝히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별세한 그레이엄 美상원 잔여임기, 여동생이 맡는다…트럼프 추천

동아일보
보수 성향

‘트럼프 우군’ 그레이엄의 빈자리, 정치 경험 없는 여동생이 채운다

경향신문
진보 성향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의원 별세… 남은 임기 '여동생'이 승계

전자신문
중도 성향

급사한 그레이엄 잔여 임기, 여동생이 승계… 안경사 출신 ‘정치 신인’ 美 상원 입성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올해보다 3.7% ↑

노컷뉴스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올해보다 3.7% 인상

노컷뉴스

삼성전자 "ADR 상장 검토 안 한다"…외신 보도 일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최저임금위원장 "30원 차이였는데…표결 아쉬워"(종합2보)

뉴시스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철회…"걸프국 투자로 대체“

뉴시스 속보

아이들 소음 참다 한마디 했는데…"너무 예민한 것 아니냐" 눈부릅뜬 부모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