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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국힘, 檢보완수사권 연일공세…"與, 피해자 아닌 살인자 편인가"
연합뉴스

ONP 요약
여고생을 살해한 범인의 아버지가 경찰관이었는데, 아버지가 범행에 사용된 물건들(케이블, 차 등)을 숨겨서 증거가 되지 못하게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일로 자식의 범죄를 도와주는 가족이 처벌받지 않는 법규칙이 정말 맞는지에 대해 법조인들이 논의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친족 특례 제도 논란 — 자식 범죄 은폐를 돕는 친족의 처벌을 법으로 정할 수 없게 하는 친족 특례 규정이 정의를 훼손한다고 지적.
중도 성향: 증거 인멸 수사 진행 — 사건 수사 과정의 증거인멸 의혹을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며 법적 절차 진행 상황을 전달.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은 9일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현직 경찰 간부 아버지와 수사팀의 유착 의혹을 고리로 '검찰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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