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김현광 전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공직·문학, 현장과 소통이 중요합니다”
인천일보
평생을 공직자로 살아가며 펜을 놓지 않은 행정가가 있다.
1983년 수원시 공직사회에 입문해 팔달구청장과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지낸 김현광(63·사진) 전 대표이사다.
그는 40여 년 가까운 세월 동안 수원의 행정 최일선을 지키는 와중에도 동화 ‘올챙이들의 하수구 탈출 작전’을 출간하며 문학적 깊이를 더했다.
행정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수원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힌 김 전 대표이사를 만나 그의 공직 인생과 문학 세계를 들었다.화성시 향남에서 태어난 그는 1983년 11월 25일, 공직에 발을 들였다.
김 전 대표이사는 공직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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