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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서 보고 싶다" 日열도 흔든 이현중 앓이→찬사 폭발! 베스트5+亞특별상 싹쓸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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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농구(B.리그)를 정복한 이현중(25·나가사키 벨카)이 시즌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구단 창단 첫 우승 견인과 함께 플레이오프 MVP, 베스트5, 아시아특별상 등 개인 타이틀까지 싹쓸이하며 일본 무대를 완벽하게 집어삼켰다.
현지 일본 팬들 사이에서도 "수상에 이견이 없다", "NBA에서 다시 보고 싶다"라며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현중은 2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B.LEAGUE AWARD SHOW 2025-2026'에서 시즌 베스트5를 비롯해 아시아특별상, 3점슛 성공률 1위 상을 휩쓸며 다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023-24시즌 아시아 특별상이 제정된 이후 한국 출신 선수가 이 상을 품에 안은 것은 이현중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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