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정치
중도 성향

배달의민족 "디저트 열풍에 아메리카노 주문 급증…'가성비' 햄버거 인기"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배달의민족이 자체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2026 배민외식트렌드' 상반기 편을 공개하고 트렌드 메뉴로 아메리카노와 햄버거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배민외식트렌드는 배민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트너에게 배달·외식 트렌드 활용 노하우와 전략을 소개하는 콘텐츠다. 이번 편은 올해 1~5월 주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했다.

배민에 따르면 올해 1~5월 아메리카노 주문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60% 증가했다.

이는 올해 초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많은 고객이 두쫀쿠와 곁들이는 음료로 아메리카노를 선택한 것이다.

올해 1분기 두바이 디저트 주문 중 아메리카노가 포함된 비중은 12.7%로, 2위인 카페라떼(1.3%)와 약 10배 차이다.

버터떡, 소금빵 등 디저트 유행의 변화에도 고객들은 아메리카노를 즐겨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5월 아메리카노와 함께 가장 많이 주문된 메뉴(음료 제외)는 1위 소금빵, 2위 쿠키, 3위 떡, 4위 휘낭시에, 5위 와플 순이었다.

탄산음료 등을 곁들이던 메뉴들을 아메리카노와 즐기는 경향도 나타났다. 아메리카노와 동반 주문된 상위 100개 메뉴에는 국물 떡볶이(20위), 김치볶음밥(44위), 양념치킨(95위) 등도 포함됐다.

배민외식트렌드는 "아메리카노는 음료 자체만으로도 인기가 많지만, 디저트나 메인메뉴와도 잘 어울리는 명품 조연"이라며 "아메리카노를 활용한 세트 메뉴를 발 빠르게 선보이는 것도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조언했다.

햄버거도 주문 수가 늘어난 메뉴다. 배민 앱 내 배달 주문 기준, 1~5월 햄버거 주문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4.2% 늘었고, 재작년과 비교하면 46.5% 상승했다.

이는 고물가 여파로 저렴한 한 끼를 찾는 고객이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다양한 햄버거 브랜드에서 이색 식재료를 활용하거나 유명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을 연이어 내놓기도 했다.

배민외식트렌드는 "버거 사이드 메뉴가 기존 감자튀김에서 나아가 치즈스틱, 해시브라운, 콘샐러드, 코울슬로 등으로 넓어지고 있는 것도 흥미로운 포인트"라고 언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치킨이 1위 아니네”...아메리카노 배달 주문 60% 급증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패배로 끝난 메시 '라스트 댄스'…스페인이 월드컵 우승

노컷뉴스

메시 두 번째 우승 막아선 '19세' 야말…새 시대의 아이콘

노컷뉴스

고개 떨군 메시…'무적함대' 스페인, 16년 만의 월드컵 우승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밖은 31도 안은 19도…동굴·빙상장서 폭염 잊은 시민들[출동!인턴]

뉴시스 속보

英 버넘 59대 총리 20일 취임…“반성과 결의의 시간”

뉴시스 속보

스페인, 16년 만에 우승…10명 뛴 아르헨에 1-0 연장승(종합)[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