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우리은행, 예·적금 상품 금리 0.25~0.3%P ↑…기준금리 인상 반영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은행이 오늘 기준금리(은행들이 돈을 빌려줄 때의 기본 요금)를 올리기로 결정했어요. 지난 3년 반 동안 처음 올리는 것인데, 생활비가 계속 올라가니까 금리를 높여서 물가를 잡자는 거예요.
진보 성향:필요한 물가 대응 — 고물가가 심화되는 가운데 중앙은행의 필요한 통화정책 결정으로 인정.
중도 성향:다각적 정책 조정 — 물가·환율·성장·금융안정 등 복합적 경제 요인을 종합 고려한 결정으로 해석.
보수 성향:신뢰의 결정 — 전문가들의 광범위한 합의와 예고대로의 실행으로 중앙은행의 신뢰성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
우리은행이 정기예금·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연 0.3%포인트(P) 인상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자 발빠르게 후속조치에 나선 것이다.
우리은행은 이날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수신상품 금리를 오는 20일부터 조정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시행일 이후 신규·재예치·회전 적용분부터 새 금리가 적용된다.
인상 폭은 상품군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머니클립통장 등 입출금이 자유로운 입출식 상품은 기간별 기본금리에 연 0.25%p가 인상된다.
정기예금·적금 등 거치식·적립식 상품은 최대 연 0.3%p가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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