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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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 野 없이 개문발차…'홈플러스 청문회' 등 시작부터 속도전 예고
머니투데이
[the300] 국회 정무위원회가 국민의힘 불참 속에 원 구성 후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겠단 의지를 내비친 것이다.
정무위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여당 간사로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했다.
11개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 후 법제사법위원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상임위원회 회의였다.
상임위원장 배분 등을 두고 민주당과 대립하다 여당 주도의 일방적인 원 구성에 항의하며 보이콧을 선언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전체회의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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