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세계일보
정치
진보 성향

'핵테온 세종', 글로벌 사이버보안 플랫폼으로 안착

오마이뉴스
'핵테온 세종', 글로벌 사이버보안 플랫폼으로 안착

지난 4년간 국내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해 온 '핵테온 세종'이 올해 세계 무대로 영역을 대폭 확장하며 글로벌 보안 허브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가 이틀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국가정보원과의 공동 주최로 체급을 대폭 키우며, 전 세계 47개국에서 5,000여 명의 글로벌 인재와 전문가들이 결집하는 대성황을 이뤘다.

그동안 국내 보안 인재 양성과 학술 교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핵테온 세종은, 올해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국가 간 정책·경제 협력을 아우르는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이번 핵테온 세종은 인공지능·사이버보안 관련 경진대회·학술대회·기술전시회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중심축인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는 이미 시작 전부터 전 세계 화이트해커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역대 최대 규모인 47개국, 216개 대학, 548개 팀(1,799명)이 예선에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협력사 한 곳 뚫리면 끝'…KISA, 공급망 보안 모델 공유

연합뉴스
중도 성향

KISA·과기정통부, 기업 공급망 보안 역량 높인다…'공급망 보안 인사이트 데이'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현대건설, 건설안전 혁신기업 12곳과 현장 적용 성과 공유

동아일보
보수 성향

고위험 발전소 현장 안전 위해…서부발전·건설안전학회 ‘맞손’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SCAPE: A working farm holiday in the time of agritourism

Daily Maverick

🎙 PODCAST | Cae otro árbol en el bosque de Sumar

elDiario.es

이효리·이상순, 손 꼭 잡고 커플티…잉꼬부부 일상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정겨운 사람들, 달라도 너무 달라진 중국

오마이뉴스

"어쨌든, 기초의회는 중요하다"

오마이뉴스

무크 '역사연구' 창간사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