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28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경향신문
세계일보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개최국 '캐나다', 2위로 32강행... 한국도 LA 갈 수 있을까?

오마이뉴스
조회 0
개최국 '캐나다', 2위로 32강행... 한국도 LA 갈 수 있을까?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4시간 뒤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A조 마지막 게임에서 큰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한국이 A조 최종 2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되는데, 그럴 경우 32강 토너먼트에서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상대하게 된다. 5만 명이 넘는 캐나다 팬들이 붉은 옷을 입고 조별리그 마지막 게임을 응원했지만 스위스의 후반 골 결정력은 실로 놀라웠다. 한국 국가대표 축구 감독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던 제시 마시 감독의 캐나다는 스위스의 측면 공격에 쉽게 공간을 내주기도 했고, 센터백들의 역할 분담이 분명하지 않아 노마크 슛 기회를 여러 차례 허용하는 문제점을 드러냈다.

무라트 야긴 감독이 이끌고 있는 스위스가 한국 시각으로 25일(목) 오전 4시 캐나다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 B조 세 번째 게임에서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2-1로 물리치고 B조 1위를 확정하여 이동 없이 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32강 상대를 기다릴 수 있게 됐다.

A조 2위 vs B조 2위 캐나다, 29일 새벽 LA에서 만난다

게임 시작 후 11분만에 스위스의 날카로운 공격력이 캐나다의 뒷문을 흔들어놓기 시작했다. 브릴 엠볼로가 빠르게 빠져나가며 결정적인 오른발 선취골 기회를 잡은 것이다. 하지만 캐나다 골키퍼 크레포가 과감하게 각도를 줄이며 앞으로 나와 온몸으로 그 슛을 막아냈다.

캐나다의 공격수 카일 래린은 33분에 스위스 수비수가 예측하기 어려운 각도에서 낮게 깔리는 오른발 슛으로 스위스 골문을 위협했지만 코벨 골키퍼가 자기 왼쪽으로 몸을 날려 잡아냈다. 그리고 후반 시작 후 39초만에 스위스의 벼락골이 터지며 B조 순위표가 요동쳤다.

오른쪽 측면으로 전개한 스위스 공격 기회에서 요한 만잠비가 낮게 깔리는 얼리 크로스를 반대편으로 보냈고 한국 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날개 공격수 루벤 바르가스가 노마크 오른발 슛으로 왼쪽 기둥을 스치는 첫 골을 뽑아냈다. 캐나다 측면 수비수들이 크로스를 너무 쉽게 내줬고 방향 전환 크로스가 넘어왔을 때 커버 플레이도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점이 보이는 순간이었다.

승기를 잡은 스위스는 56분 25초에 더 완벽한 추가골을 뽑아냈다. 전방 스루패스를 받은 브릴 엠볼로가 캐나다 센터백 뤽 드 푸제롤을 등지고 옆으로 내주는 연결 동작이 일품이었고 요한 만잠비가 노마크 오른발 대각선 추가골을 뽑아낸 것이다. 캐나다 골키퍼 크레포가 자기 오른쪽으로 몸을 날렸지만 겨드랑이 사이로 공을 통과시키는 작은 실수도 눈에 띄었다.

그래도 캐나다는 포기하지 않고 75분 11초에 멋진 만회골을 만들어냈다. 직전에 교체 멤버로 들어간 프로미스 데이비드의 오른발 아웃사이드 발리 골 순간도 일품이었지만 오른쪽 측면에서 왼발 발리 크로스를 보내준 네이선 살리바의 완벽한 첫 터치와 부드러운 터닝 크로스 동작이 압권이었다. 한국이 32강에서 만나게 될 경우 왼쪽 측면 윙백 역할을 맡은 선수가 네이선 살리바의 플레이 특성을 꼭 기억해야 할 바로 그 순간이었다.

이렇게 B조 2위가 된 공동 개최국 캐나다는 오는 29일(월) 오전 4시 로스 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A조 2위를 만나게 됐다. 이어지는 A조 세 번째 게임에서 큰 이변이 없는 한국이 그 상대 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6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삼우인터내셔널, 고무칩 수출 넘어 캐나다 친환경 인프라 시장 정조준…‘비즈니스 모델 다각화’ 속도

동아일보
보수 성향

한국 월드컵 32강 상대는 '캐나다 유력', 16강 상대까지 윤곽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하늘이 돕는다! "제발 2위 하자" 홍명보호 '캐나다 꽃길' 열렸다…스위스보다 훨씬 수월한 상대, 사상 첫 월드컵 원정 토너먼트 승리 가능

조선일보
보수 성향

[여기는 몬테레이] 한국, A조 2위로 32강 오르면 또 ‘개최국’ 캐나다 만난다

경향신문
진보 성향

홍명보호의 잠재적 32강 상대는 캐나다? 남아공전 이기거나 비겨 A조 2위 차지하면 B조 2위 캐나다와 32강 맞대결 펼친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소송전 돌입한 체코 대통령과 총리...“국가의 대표는 누구인가” 법정에서 따진다

조선일보

'진짜 인간 맞나' 오타니 163.7km 던졌다! 그런데 포수에게 화낸 이유는?

조선일보

"HBM 호황에 취해선 안 된다"… 추미애 경기준비위, AI 시대 반도체 초격차 전략 제시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박찬대 인수위 "인천 빚더미... 잠재적 재정 부담 5조 5000억"

오마이뉴스

'최악 졸전' 한국, 남아공에 패하며 조 3위... 실패한 홍명보 전략

오마이뉴스

[특집] "입술에 피가..." 광주에서 본 외국인에 감동한 두 기자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