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어쩔수가없다' 확장판 나왔다…러닝타임 19분 추가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수가없다' 확장판이 공개된다.
CJ ENM은 '어쩔수가없다'를 16일부터 IPTV-디지털케이블TV,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히며, 이번에 공개되는 건 기존 러닝타임에서 19분이 추가된 '어쩔수가없다 확장판'이라고 했다. 19분이 더해지면서 '어쩔수가없다 확장판' 러닝타임은 157분이 됐다. 극장에서 상영됐던 건 138분이었다.
추가된 분량엔 첼로 연습실을 나선 만수와 미리, 리원이의 일상, 미리와 리원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보여주는 장면, 오진호 치과에서의 새로운 에피소드, 시원이를 둘러싼 진실이 드러나는 장면 등이 담겼다.
'어쩔수가없다'는 완벽에 가까운 삶을 살아가던 가장 '만수'가 하루아침에 직장에서 해고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해 9월 개봉해 294만명이 봤다. 그 해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