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여권만 들고 캅카스로... 아제르바이잔 '1년 한정 무비자' 문 열렸다

오마이뉴스
조회 0
여권만 들고 캅카스로... 아제르바이잔 '1년 한정 무비자' 문 열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남캅카스(남코카서스) 지역을 찾는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뜻밖의 문이 열렸다. 지난 1일부터 한국 여권 소지자는 비자 없이 아제르바이잔 땅을 밟을 수 있다. 그동안 악명 높은 전자비자(e-visa) 발급 절차와 수수료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았던 아제르바이잔이 전격적으로 빗장을 푼 것이다.

하지만 이번 조치는 양국 간의 영구적인 협정이 아니다. 내년 7월 1일까지 딱 1년 동안만 시범 운영되는 '한시적 비자 면제' 조치다. 단기 여행자라면 환영할 일이지만, 입국 횟수와 체류 기간 등 까다로운 조건이 붙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3회, 30일" 제한된 빗장... 25달러 수수료는 사라졌다

그동안 한국인이 아제르바이잔에 입국하려면 공식 전자비자 발급 시스템인 'ASAN Visa'를 통해 25달러(약 3만 8000원)의 수수료를 결제하고 최소 사흘 이상을 기다리거나 도착비자를 이용해야 했다. 오늘부터는 이 번거로운 비용 부담이 모두 사라진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의원수 역대 最多, 문 열자마자 진통…12대 경기도의회 파행 위기 [오상도의 경기유랑]

세계일보

서울 남산 충정사에 선명상 치유센터 개원

세계일보

‘보완수사권 폐지’ 속도 내는 민주당…형소법 개정 실무 TF 띄운다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수염 하나 그렸을 뿐인데...먹방 생태계 파괴자 된 양세찬

오마이뉴스

[주장] 자영업 금융지원의 질적 전환이 필요하다

오마이뉴스

민주주의의 진짜 얼굴, '인간 김철'을 돌아보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